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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아트갤러리’ 오미연 작가 작품전 개최
자연을 소재로 한 유화 15점 전시
기사입력: 2018/12/05 [17:03]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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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의창구는 12월 한 달 동안 의창구청 내 의창아트갤러리에서 오미연 작가의 작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원시 의창구는 12월 한 달 동안 의창구청 내 의창아트갤러리에서 오미연 작가의 작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미연 작가는 성산미술대전 특선, 대한민국 수채화 대전 입선 등 다수의 대회에서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개인전 4회, 마산대우백화점 전시회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지역의 중견작가다.


이번 전시회는 ‘자연의 향기’라는 주제로, 소나무, 풀, 들꽃 등을 소재로 한 유화 15점을 선보이며, 자연의 향기가 절로 느껴지는 것이 기분전환에 좋은 전시다.


전시작품을 감상한 황진용 의창구청장은 “구청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서양화, 한국화, 서각 등 매월 다양한 장르의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에 참여해준 작가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전시해 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예술작품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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