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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진해구 경화동 주민자치위원회·통장협의회 ‘창원특례시 홍보’ 실시
‘그래서, 경화동이 참 좋다’ 행사서
기사입력: 2018/11/13 [17:35]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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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가 지난 12일 '그래서, 경화동이 참 좋다'행사에 참여해 창원특례시 홍보를 실시했다.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동장 이병학)은 지난 12일 ‘그래서, 경화동이 참 좋다’ 행사에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병환)와 통장협의회(회장 김혜숙)가 참여해 창원특례시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그래서, 경화동이 참 좋다’ 행사는 장애인복지관 주관으로 주민들이 서로 좋은 친구가 돼 경화역의 벚꽃처럼 아름다운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개최됐으며 경화동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에서 그 뜻을 같이해 참가하게 됐다.


 다양한 식전 공연과 프리마켓, 어린이 체험 행사들이 어우러져 많은 시민들이 경화역의 상징인 멋진 기찻길, 하늘거리는 코스모스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특히, 경화동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에서 준비한 창원특례시 홍보부스가 불우이웃돕기 과자 판매와 함께 시민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이병학 동장은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준 주민자치위원들과 통장님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창원특례시 실현은 106만 창원시민의 당연한 요구이자 권리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격려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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