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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 총력
낙동강 구간 8, 9공구 산업폐기물, 수질분석 적합분석
기사입력: 2010/11/10 [18:23]
송영복기자 송영복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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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4대강 살리기 사업 낙동강 구간 8, 9공구(김해시 한림면)에 매립된 건축?산업폐기물로 인한 상수원 수질오염 우려에 대비해 수질검사 결과 적합한 것으로 판명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매일 낙동강 원수를 채취해 폐기물이 매립된 토양에서 발생될 수 있는 벤젠 등 9개 항목에 대해 실험한 결과 현재까지 모두 불검출로 확인됐으며, 생산된 수돗물에 대해 법정항목 및 감시항목을 포함한 79개 항목을 검사한 결과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판명됐다.
 이와함께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수돗물 공급과정에서의 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급수과정별 수질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각 가정의 수도꼭지 수질검사도 병행하면서  수질 자동연속측정기를 24시간 상시 가동해 수질 이상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하고 있다.
 수돗물 사용에 불편사항이 있는 경우 국번없 이 121번이나 시 당직실(☎392-2222)로 신고하면 된다. 송영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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