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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남강초, 남강어울림한마당 개최
기사입력: 2018/11/08 [16:40]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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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강초, 일 년 동안 닦아온 교육활동의 결실을 보여 주는 남강어울림한마당을 개최했다.


 진주시 남강초등학교는 지난달 26일 강당에서 일 년 동안 닦아온 교육활동의 결실을 보여 주는 남강어울림한마당을 개최했다.


사물놀이부의 흥겨운 삼도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1학년의 국악전래동요, 2학년의 치어 댄스&카드섹션과 국악한마당, 3학년의 뮤지컬 등이 펼쳐졌다.


이어 4학년의 수화극, 5학년의 음악줄넘기와 부채춤, 6학년의 소금연주와 남강노래자랑, 그리고 합창부의 합창, 색소폰부의 합주 등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공연으로 과거의 추억과 즐거움, 행복한 웃음을 선사했다.


격려와 박수를 아끼지 않는 부모님들의 관심과 무한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남강어울림한마당은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이 모두 참여한 학예 공연뿐만 아니라 남강 어린이들에게 표현의 기회를 제공해 개성과 창의력을 신장하고자 실시했다.


학예회에 참가한 1학년 학생은 “무대에 올라가서 하려니 엄청 떨리고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는데 끝나니 너무 좋다. 내년에 또 하면 좋겠다.”고 초등학교에서의 첫 학예발표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학예회를 통해 남강초교 학생들은 틈틈이 갈고 닦은 특기와 소질을 마음껏 발휘했으며, 1년간의 활동이 결실을 맺음과 동시에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주는 좋은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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