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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남강초 감독 및 선수, 한국여자축구연맹 U-12 한일 교류전 선발돼
기사입력: 2018/11/08 [16:49]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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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강초 남강WFC, 한국여자축구연맹 U-12 선발팀에 채주봉 운동부 지도자(감독)와 이지현, 심고은 학생이 선발됐다.


 진주시 남강초등학교 중점육성스포츠클럽(남강WFC)은 한국여자축구연맹 U-12 선발팀에 채주봉 운동부 지도자(감독)와 이지현, 심고은 학생이 선수로 선발됐다.


유소녀 축구육성재단이 유소녀 선수들에게 해외 축구 선진국 선수들과 경기 경험 및 해외 전지훈련 기회를 갖게 함으로써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제공함과 아울러 선진 여자축구의 Know-How를 조기에 흡수하고 유소녀 여자축구 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해외교류전이다.


오는 12월 2일부터 8일까지 6박 7일간 일본 시즈오카에서 열리는 한일 교류전에 참가할 심고은 학생은 “해외에서 경기를 하면 엄청 떨리고 심장이 터질 것 같지만 너무 좋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발 소감을 밝혔다.


U-12 학생선수 국가대표 상비군인 이지현 학생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써 꼭 이기고 돌아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남강초등학교 중점육성스포츠클럽(남강WFC)의 그동안 활동이 좋은 결실을 맺음과 동시에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에게 기쁨 소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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