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
창원시 공보관·시정혁신담당관,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의창구 동읍 금산마을 단감재배 농가 찾아
기사입력: 2018/11/08 [16:55]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창원시 공보관과 시정혁신담당관 직원들은 지난 7일 의창구 동읍 금산마을 단감재배 농가를 찾아 단감수확 일손을 도왔다.

 

창원시 공보관과 시정혁신담당관 직원들은 지난 7일 의창구 동읍 금산마을 단감재배 농가를 찾아 단감수확 일손을 도왔다.


이날 직원들은 가을 단감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수확에서 운반까지 쉴 틈 없이 작업에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단감 농가주는 “농번기에 인건비를 주고도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공무원들이 성심껏 도와줘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차상희 공보관은 “노령화, 도시화 등의 이유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현실을 체감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저소득농가, 고령 농가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