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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부보훈청, 11월 현충시설물 지정
합천 가야면 소재 ‘백용성 선사추모비’
기사입력: 2018/11/08 [16:59]
정병철 기자 정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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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부보훈지청은 11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물로 ‘백용성선사 추모비‘(사진·합천군 가야면 소재)를 지정했다.


경남 대표 관광지인 해인사 내 용탑선원에 자리하고 있는 백용성선사 추모비는 백용성선사의 유덕과 유훈을 기리기 위해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인 만해 한용운 선생이 짓고, 오세창 선생이 썼다.


백용성선사는 민족대표 33인 중 불교계 대표 중 한사람으로서 독립선언서에 서명하고 3·1만세운동에 참여했으며, 1998년 3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도 선정됐고, 지난해 현충시설로 지정됐다.


한편 경남서부보훈지청에서는 우리고장 현충시설 알리기 SNS 퀴즈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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