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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수학문화관,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 ‘호평’
체험수학·SW교육·수학문화관 탐방 프로그램 등 운영
기사입력: 2018/11/08 [17:01]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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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수학문화관이 운영하고 있는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이 참여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경남수학문화관이 지난 9월 27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이 참여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은 9월에 3개교를 시작으로 10월에 5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이달에는 2개교를 운영할 예정이며 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6개교 총 307명이 대상이다.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은 학교체험수학프로그램, 터틀봇을 활용한 SW교육, 수학문화관 탐방 등의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경남수학문화관 파견교사, 체험수학 해설가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해 질 높은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차량비, 수학체험재료비, 식비 등 모든 프로그램 운영경비는 경남수학문화관에서 부담한다.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은 소규모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어렵고 자신이 없었던 수학을 다양한 체험수학을 배우고 즐기면서 수학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농산어촌 학교의 수학교육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수학문화관 하정원 관장은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은 학교 예산이나 이동거리 등 경남수학문화관을 찾아오는데 어려움이 있는 지역의 학생들에게 수학의 즐거움을 안겨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는 경남의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를 찾아가는 수학체험교실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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