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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국비 확보 위해 발로 뛴다
이환선 마산회원구청장, 국비확보를 위해 윤한홍 국회의원 사무실 방문
기사입력: 2018/11/08 [17:18]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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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회원구는 이환선 구청장이 지난 6일 윤한홍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 내년도 주요 주민사업들에 대한 국비 확보를 건의했다.

창원시 마산회원구는 이환선 구청장이 지난 6일 윤한홍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 내년도 주요 주민사업들에 대한 국비 확보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창원시가 2019년도 국회 예산심의를 앞두고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이환선 구청장을 선두로 구청에서도 국비확보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마산회원구에서 건의한 사업들은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곡로 복개구조물 보강공사(10억 소요), 창원육교 보수보강공사(10억), 회성동 광명촌 소교량 재가설공사(2억) 등 주민 안전과 생활에 직접 연결되는 사업들이다.


이환선 구청장은 윤한홍 국회의원이 지역발전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시는 점에 대한 감사표시와 함께 “오늘 건의 드린 사업들은 생활안전에 관한 사업들인 만큼 반드시 국비가 확보되도록 해주시기를 건의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윤한홍 국회의원이 국회 일정으로 직접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허종길 사무국장이 “의원님도 우리 지역의 국비확보에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셨다”고 화답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2019년도 정부예산은 11월 국회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거쳐 12월 2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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