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스포츠
양산시, 경남 700여 명 족구 동호인들의 열띤 족구대회
4일 황산공원 족구장에서 치열한 경기진행
기사입력: 2018/11/04 [16:57]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양산시는 4일 황산공원 족구장에서 제3회 경남도협회장기 생활체육 초청 족구대회가 개최했다.


경남도족구협회가 주최하고 양산시족구협회가 경남도협회와 공동 주관해 진행한 이번 대회는 임원과 선수 등 7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대회를 치러 높은 관심을 보였다.


족구는 온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범국민적인 생활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날 대회는 일반부, 40~60대부 등 8개 부로 나눠 진행됐다.


양산시는 양산시장배 전국 족구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족구대회를 개최해 족구인의 저변 확대와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류재호 체육지원과장은 “많은 동호인들이 관심을 갖는 체육대회 개최는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직접적인 경제적 효과와 함께 스포츠 중심도시 양산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큰 효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대회를 중심으로 유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