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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황도 좋고 생산비도 줄이고’
의령군 벼무논점파 100ha 1억원 관심 고조’
기사입력: 2010/11/1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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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벼농사의 혁명인 벼무논점파파종 신기술 보급사업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고령화로 가속화 되고 있는 농촌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못자리 없는 벼농사용 벼무논점파파종 신기술을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 한희석박사와 3년간 현장 실증시험연구를 거쳐  본격적으로  실용화 된 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지난 5월초 농진청과 함께 개최한 도단위 연시회현장실증 시범결과 인근 기계이앙과 수량에서도 차이가 없고 노동력이 35% 절감돼  생산비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입증돼 많은 농업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실제 올해 쌀 연구회와 대규모 면적 농가 등에 8대를 지원해 100ha시범단지를 조성한 결과 생산비가 1억원정도 절감이 돼  쌀 가격이 불안정한 입장에서 볼 때 가격 경쟁력이 있다는 평이다.
 이에 따라 의령군 쌀 연구회는 최근 이 기술을 개발한 농촌진흥청 한희석 박사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뜻으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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