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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서 ‘제2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 성료
도내 10개 팀 참가, ‘남해군 화전농악단’ 대상
기사입력: 2010/11/1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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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가 지난 9일 함안군 함주공원 내 열린문화마당에서 함안군 화천농악, 창원시 의창농악, 양산시 천지울림 풍물단 등 도내 1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졌다.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건전한 노인문화보급을 위해 한국문화원연합회 경남도지회가 주관하고 함안문화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일정 연령 이상의 어르신 20명이 한팀을 이뤄 지역 대표 농악단의 명예를 걸고 출전해 잊혀져가는 지역의 풍물과 가락, 전통 놀이문화를 특색 있게 재현해 냈다.
 이날 대회에서는 남해군 화전농악단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으며 김해문화원풍물단에서 상쇠를 맡은 이명선 씨가 개인상을 수상했다.
  조훈래 한국문화연합회 경남도지회장은 "지역의 문화가 제대로 전승되고 현대에 맞게 재조명되고 계승발잔 시키는 것이 세계 속의 문화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음옥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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