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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센터 ‘바로크오페라의 향연’ 공연
바로크 시대의 정통 클래식으로 힐링과 감동 선물
기사입력: 2018/10/11 [15:45]
한태수 기자 한태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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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거창문화재단, 오는 17일 저녁 7시 30분 거창문화센터서 정통클래식의 아름다운 선율로 이뤄진 '바로크오페라의 향연'을 공연한다.

(재)거창문화재단은 정통클래식의 아름다운 선율로 이뤄진 공연 ‘바로크오페라의 향연’을 오는 17일 저녁 7시 30분에 거창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바로크오페라의 향연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바로크음악에서 가장 사랑받는 오페라 아리아와 기악작품을 선별해 해설을 통해 관객들에게 편안하고 인상적으로 다가갈 것이다.


공연단체인 바흐솔리스텐서울은 한국을 대표하는 바로크연주단체로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바로크 시대 전반의 작품을 연하는 앙상블로서 지난 2005년 창단됐다.


국내외 음악제뿐만 아니라 관련 학회와 학계의 초청을 통한 학구적인 연주회를 비롯해 편안한 해설음악회까지 다양한 팬들에게 바로크음악의 매력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바로크시대의 오페라 아리아 헨델의 ‘울게 하소서’, ‘라르고’ 등의 명곡과 오페라 아리아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파헬벨의 ‘캐논’ 등 익히 알려진 기악곡을 연주하게 된다.


KBS 클래식FM과 극동방송FM에서 음악방송코너를 진행한 박승희의 명쾌한 해설로 무대를 진행하며, 바로크악기의 따뜻한 음향과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연주력을 통해서 청중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선사한다.


관람료는 일반 1만 원, 학생 5천 원이며, 만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예매는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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