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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래길 작은 미술관,‘바람의 언덕-바래길’ 전(展)
내달 3일까지 청년 조각가, 바래길 설치물 연결 실내외 프로젝트
기사입력: 2018/10/11 [15:14]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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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의 언덕-바래길'전시회 작품


 남해바래길 작은 미술관이 내달 3일까지 ‘바람의 언덕-바래길’ 전(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청년 조각가(이정희, 강동현, 최수환, 정풍성)들이 남해 작은 미술관과 바래길 1코스 다랭이지겟길을 연결하는 실내외 미술 프로젝트가 펼쳐지며,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창작 예술품들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작은 미술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에코백에 작가들의 그림을 직접 인쇄해 가질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이정희 작가는 “미술관 안과 밖을 오가며 관람객들이 작품을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특별한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공간마루가 주관하는 연속 기획전으로 ‘바람의 언덕-바래길’에 이어 ‘메모리, 남해에서 온 편지’, ‘텍스트에서 그리움’ 전이 연말까지 차례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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