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2018 밀양 드론페스티벌’ 13일 개최
‘드론, 밀양의 미래를 날다’
기사입력: 2018/10/11 [17:28]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밀양시가 주최하고 국내 드론전문 교육훈련기관인 대경대학교가 주관하는 ‘2018 밀양 드론 페스티벌’이 13일 오전 10시 밀양시 가곡동 둔치 일원(가곡동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지난해 제4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2017년 9월 16일~17일)에 이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인 드론 체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항공레저 스포츠의 지역 내 저변을 확대하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됐다.


2018 밀양 드론페스티벌의 주요 행사로 남녀노소 가족 누구나 참여 가능한 완구드론 시마X5 장애물 경기 대회, 밀양시장배 종이비행기 멀리 날리기 대회가 열린다. 사랑하는 가족들이 대회에 함께 참여해 숨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


한편, 2018 모형항공기 국가대표선발 순위결정전도 동시에 개최된다. 밀양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 국내 국가대표급 모형항공기 선수들 30팀 정도가 참가해 청명한 가을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중에서 펼쳐지는 드론 퍼포먼스, 가족단위로 참여 가능한 드론 체험장, 대한민국항공회가 운영하는 모형 비행기, 전동새, 에어로켓 제작, 항공VR/체험 시뮬레이터 등 다양한 드론·항공체험을 통해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