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남해군 이나미 씨 ‘임업인 대상’ 수상 쾌거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 개회식장에서
기사입력: 2018/10/11 [17:44]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남해군 고현면 포상리에 거주하는 임업인 이나미 씨가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에서 임업인 대상을 수상했다.

남해군 고현면 포상리에 거주하는 임업인 이나미 씨가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에서 임업인 대상을 수상했다.


남해군은 이 씨가 지난 6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나르샤파크 일원에서 개최된 산림문화박람회 개막식에서 산림자원조성 및 임산물 관련 지역 특산물 홍보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임업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나미 씨는 2007년 귀농해 황칠나무 식재를 시작으로 현재 비파나무, 두릅, 가시나무 등 3만 주를 재배 중이다.


또한 독활·산양삼 등 단기소득 임산물 재배 및 황칠 나뭇잎과 가지를 활용한 황칠차, 엑기스 등 다양한 제품들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황칠나무 재배기술을 농가에 전수하고 각종 행사와 박람회에 참가하는 등 황칠나무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산림자원의 중요성과 무한한 가능성을 일깨우기 위해 개최된 산림문화박람회는 산림청이 주관하고 산림조합중앙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산림 분야 최대의 문화·전시·체험행사다.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