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경남 유치원·초등·특수 교사 임용시험 평균경쟁률 4.12대 1
1차 시험은 내달 10일, 1차 합격자 발표는 12월 11일
기사입력: 2018/10/11 [17:45]
변경출 기자 변경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2019학년도 경남 공립 유치원·초등·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이 4.12대 1로 나타났다.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443명 선발에 1824명이 지원해 평균 4.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원서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 2.65대 1에 비해 올해 평균 경쟁률이 높아진 이유는 올해 유치원(일반) 교사 희망자가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올해 일반 구분 모집의 경우 ▲유치원 교사는 139명 선발에 1155명(8.31대 1) ▲초등학교 교사는 210명 선발에 303명(1.44대 1) ▲특수학교(유치원) 교사는 5명 선발에 38명(7.6대 1)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54명 선발에 316명(5.85대 1)이 지원했다.


장애 구분 모집의 경우 ▲유치원 교사는 11명 선발에 1명(0.09대 1) ▲초등학교 교사는 20명 선발에 2명(0.1대 1)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4명 선발에 9명(2.25대 1)이 지원했다.


또한, 1개 사립학교 법인의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2명 선발에 5명(2.5대 1)이 지원했다.


한편, 1차 시험은 다음달 10일에 실시하며 시험 장소는 11월 2일에, 1차 합격자 발표는 12월 11일에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변경출 기자 변경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