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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14회 부북면 화합한마당 체육대회
기사입력: 2018/10/11 [16:01]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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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회 부북면 화합한마당 체육대회의 한 종목인 감내게줄당기기가 진행되고 있다.


 밀양시 부북면은 지난 9일 부북초등학교에서 ‘화합ㆍ단결ㆍ웅비하는 부북면’을 슬로건으로 부북면체육회가 주관해 제14회 부북면 화합한마당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첫 민선 체육회주관으로 1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특히 관내 4개 초등학교 총동창회 회장단 등 많은 출향인들이 참석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부북 풍물패, 부북초등학교 학부모 밴드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족구, 피구, 줄다리기, 한궁, 400m 이어달리기 등 5개 종목으로 많은 면민이 참여해 진행됐다.


특히 유네스코에 등재된 감내게줄당기기는 출향인들에게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체육대회에 이어 부북면민이 함께 단결ㆍ화합하는 한마당 마을별 장기자랑은 살기 좋은 부북추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우리 마을 최고의 재능꾼들이 출연해 각자의 재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박일호 시장은 “부북면은 문화와 나노국가산단 등으로 밀양의 노른자위다. 연극촌이 새로이 태어나 푸른연극제가 개최 중이므로 면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면민의 단결과 화합하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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