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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무용극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공연
20일 포텐아트컴퍼니& 퓨전퍼커션밴드 폴리 콜라보레이션 무대
기사입력: 2018/10/10 [17:55]
한태수 기자 한태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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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 오는 20일 오후 3시 함양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사)극단'현장'의 무용극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초청 공연을 펼친다.
함양군은 오는 20일 오후 3시 함양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사)극단‘현장’의 무용극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 초청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함양군 문화예술회관에 상주하고 있는 (사)극단‘현장’의 2018공연장 상주단체육성 지원사업 교류 공연의 일환으로 대전시에서 활동 중인 무용단체‘포텐아트컴퍼니’와 ‘퓨전퍼커션밴드 폴리’가 협연하는 무용극이다.


이번 교류 공연은 지역예술단체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서로의 예술 세계에 자극을 주고받으며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 도움을 얻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극단 현장은 지난 7월 ‘포텐아트컴퍼니’가 상주단체로 있는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카툰마임쇼’를 공연한 바 있다.


이번에 무대에 올리는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는 백목련을 상징적으로 의인화해 ‘사랑’을 주제를 가지고 아름다운 음악과 노래 그리고 춤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포텐아트컴퍼니’의 한국창작무용과 ‘퓨전퍼커션밴드 폴리’의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져 함양 군민들에게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공연장 상주단체육성 지원사업은 공연장과 예술단체 간의 공연예술 협력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전문공연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기반을 마련하고, 지역문화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코자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진주에서 활동 중인 (사)극단 ‘현장’은 지난 2016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함양군의 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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