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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문화원 곽명희, 대한민국전통공예대전 대상
민화반 수강생 최미숙·양서연 등 입상
기사입력: 2018/10/10 [17:52]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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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문화원 민화반 수강생들 제6회 대한민국전통공예대전서 대상을 비롯해 특선·입선 등의 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산청문화원 민화반 수강생들이 제6회 대한민국전통공예대전에서 대상을 비롯해 특선·입선 등의 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산청문화원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서울시 서초구 소재 한전아트센터갤러리에서 열린 ‘코리아아트페스타 제6회 대한민국전통공예대전’에서 민화반 수강생 곽명희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곽씨 외에도 특선에는 최미숙, 양서연, 입선에는 강윤영, 임영란, 현미야, 박윤화 씨가 이름을 올렸다.


산청문화원은 전통 민화교실과 산청매구보존회, 민요교실, 색소폰클럽 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경로당과 요양원 등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도 펼치는 등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전통공예대전은 사단법인 대한민국전통공예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전통과 현대미술의 동행을 주제로 매년 전국 각지를 돌며 전시·시상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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