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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茶)의 향과 맛을 찾아 떠나는 양산 여행
기사입력: 2018/10/10 [17:51]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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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 오는 13·14일 천년고찰 통도사로부터 전해져오는 우리 차(茶)를 주제로 한 제2회 양산 차 문화축제를 하북 통도문화예술의거리에서 개최한다.


 양산시는 오는 13·14일 천년고찰 통도사로부터 전해져오는 우리 차(茶)를 주제로 한 제2회 양산 차 문화축제를 하북 통도문화예술의거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통도예술마을협동조합이 주최해 전통차 및 도자기 관련 약 35개 업체가 40개의 판매부스와 10개의 체험부스를 통해 양산의 우수한 차와 도자기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 제2회 차문화축제는 우리 전통 차(茶)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차(茶)에 대한 해설, 시음행사와 더불어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페이스페인팅, 아트풍선, 길거리 버스킹 등을 준비해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했다.


또한 13·14일 양산에서는 가장 큰 축제인 삽량문화축전과 통도사 개산대제 등 양산 곳곳에 크고 작은 축제들이 개최돼 관광객들에게 추억과 재미를 선사한다.


이정희 문화관광과장은 “10월의 양산은 축제의 계절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양산의 축제에 흠뻑 빠져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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