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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권 양산시장 ‘교통지도 봉사 현장행정’ 펼쳐
기사입력: 2018/10/10 [18:32]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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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권 양산시장(우측 2번째)이 취임 100일을 맞아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양산지회와 함께 교통지도봉사 현장행정을 펼쳤다.


 양산시는 김일권 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이하, 모범운전자연합회) 양산지회와 함께 교통지도봉사 현장행정을 추진(사진 우측 2번째)하고 모범운전자연합회 회원들과 조찬간담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그동안 모범운전자연합회는 양산대종 옆 사거리 및 49번, 50번 교차로에서 매일 아침 교통신호기 조작을 비롯한 출근 시간대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교통지도 봉사를 펼치고 있다.


 10일에는 김일권 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교통지도 봉사 현장을 방문해 1시간여 동안 모범운전자연합회 회원들과 교통봉사를 함과 동시에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어 조찬 간담회 자리서 김일권 시장은 “그동안 양산시의 교통행정을 위해 생업을 뒤로하고 매일 아침 봉사활동을 해주신 회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양산시의 올바른 교통행정 발전에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격려의 당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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