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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구재봉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내년부터 3년간 52억원 투입...2015년 개장
기사입력: 2012/04/02 [15:28]
김수열 기자 김수열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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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군 적량면 서리 구재봉 일원의 자연휴양림에 다양한 목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이 들어선다.
 최근 산림청이 주관한 ‘2013년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 시행기관으로 하동군이 선정돼 구재봉 일원에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하게 됐다.
 구재봉은 이번 산림청 평가에서 지역별 여건, 사업 타당성, 부지 확보, 사후운영관리 등의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군은 2013년부터 3년간 연차사업으로 52억원(국비 80%, 지방비 20%)의 사업비들 들여 구재봉 자연휴양림에 어린이목공소·목공예방·아토피나무병원·목조주택체험장·나무위의 집·목재조립식가구체험장·DIY가구 만들기체험장을 갖춘 목재체험장을 조성한다.
 또 165∼264㎡ 크기의 학습실 3동과 에코어드벤처, 660㎡ 규모의 나무놀이터, 660㎡ 규모의 목재수련장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설치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해 2015년 개장할 계획으로 연간 20만명의 체험객 방문을 예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구재봉 일원에 다양한 목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됨으로써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과 도시민의 산림체험·휴양을 위한 웰빙공간 창출과 함께 하동의 또 다른 관광명소가 될 것ㅇ로 본다”고 말했다.김수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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