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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드림스타트 사업` 본격화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에 건강. 복지. 보육 서비스
기사입력: 2012/04/02 [15:27]
조정철 기자 조정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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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은 저소득층 가정의 어린이에게 건강, 복지, 보육을 통합한 전문적인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는 ‘2012년도 드림스타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드림스타트사업은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층 가정, 결손가정, 한 부모가정 중 위기도 사정조사를 통해 선정된 만 0세(임산부)~12세(초등학생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 주도 아동복지사업이다.
 군은 올해 ‘정신건강 심리치료’ 등 건강 분야 30개 사업, ‘인지언어향상 기초학습지도’ 등 보육 분야 19개 사업, ‘일반·다문화가정 아동 정서 및 사회성 발달’ 등 복지 분야 32개 사업 등 총 81개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이를 위해 가정방문을 통한 통합사례관리 기본서비스와 필수서비스, 선택서비스, 지역사회조직화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복지회관, 함양교육지원청, 병원 등 지역 기관과 연계해 사업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또 건강검진 및 예방, 사회정서, 기초학습, 부모교육 등의 필수서비스를 중심으로 건강관리, 치료지원, 학습지원, 양육지원, 문화체험 등 선택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조정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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