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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개장
기존 전시물 재배치.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추가
기사입력: 2012/04/01 [15:02]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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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지난해 세계적인 축제로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둔 ‘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장’을 기존 전시물을 재배치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추가 설치와 함께 역사교육 장으로 새롭게 조성한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를 1일부터 개장한다.
 전시물로는 화엄경 등 1052장의 동판대장경, 조형작품 1010점, 패엽경 등을 비롯한 2017점의 외국 대장경 진품과 복제본 등 새로운 아이템들을 추가해 관람하게 된다. 특히, 처음으로 선보이는 국보 제32호이면서 세계기록문화유산인 팔만대장경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역사적인 의의와 유래를 영상으로 만날 수 있어 TV, 컴퓨터, 스마트폰 같은 영상매체에 길들여진 방문자들에게 놀라운 교훈을 선사하게 된다.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대장경이 지금까지 변함없이 보존될 수 있었던 비밀을 이곳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에서 풀 수 있도록 상설화시킨 것이 큰 특징이다.
  체험시설로는 새롭게 꾸며진 인경, 판각, 화공, 다도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볼 수 있어 주 5일제 수업으로 인한 학생들과 관광객들의 여가생활 및 체험학습장으로 많이 활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주변 가야산 자연경관과 더불어 해인사 소리길은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다.
 한편, 매주 월요일은 휴관을 하며 개장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로 입장요금은 어른 1000원, 청소년 700원, 어린이 및 65세이상 노인은 500원이다.
신영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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