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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항노화 힐링서비스 체험관 명칭 공모
10월 19일까지, 누구나 참가 가능
기사입력: 2018/09/17 [16:32]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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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가 오는 2020년 개관을 목표로 현재 건립 중에 있는 ‘항노화 힐링 서비스 체험관’의 명칭을 공모한다.

양산시는 오는 2020년 개관을 목표로 현재 건립 중에 있는‘항노화 힐링 서비스 체험관’의 명칭을 공모한다.


대운산 자락에 위치한 ‘항노화 힐링 서비스 체험관’은 맞춤형 프로그램과 숙식을 통해 그릇된 생활습관을 바꾸고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체류형 힐링 공간이다. 이러한 공립 시설의 특성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면서 부르기 좋은 이름을 정하기 위해서 이번 공모를 실시하게 됐다.


응모자격은 제한 없이 항노화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시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 받은 뒤 전자우편(lucidwook@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내달 19일까지며, 11월 초에 심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당선작 1명(50만 원), 가작 5명(각 20만 원)을 선정해 시상하게 된다.


한편 '항노화 힐링 서비스 체험관'은 시 항노화산업 육성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비46억 원 등 총 9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부지 1만5천 ㎡에 건축연면적 3432㎡ 규모로 건립한다. 교육·건강관리·후생 기능을 갖춘 체험관 1동, 생활관 60실로 구성되며, 내년 8월 완공 후 시험 운영을 거쳐 2020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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