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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다목적 실내체육관, 이달 말 착공
내년 상반기 완공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
기사입력: 2018/09/16 [16:29]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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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 다목적 실내체육관 조감도

 양산시는 시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양산시 다목적 실내체육관’ 조성을 이달 말 착공한다.


다목적 실내체육관은 물금읍 청룡로 33번지 국민체육센터 내 체육시설부지에 증축으로 도비 9억, 시비 35억 등 총 사업비 44억을 들여 지상2층, 연면적 1742.13㎡ 규모로 올해 9월 건축(구조)위원회 심의 후 착공해 2019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새롭게 건립될 다목적 실내체육관은 필로티구조로 1층은 부대시설(화장실, 샤워실, 관리실 등) 및 주차시설(40대 주차가능), 2층은 실내체육관으로 관중석 및 배드민턴(9면), 농구, 탁구 등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실내체육관에 빗물저류조 및 지붕에 건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시스템(BIPV)을 설치해 친환경적이며 에너지 효율적인 건축물을 건립할 예정이다.


류재호 시 체육지원과장은 “체육시설부지 내 다목적 실내체육관 조성을 통해 시민의 건강증진 및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2023년 전국체전유치 시 경기를 치룰 수 있는 체육관 및 체육인프라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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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25년차 18/09/17 [09:18] 수정 삭제  
  서쪽 이민자들 특히 그쪽정당 사람들과 지지자들의 전유물이 될까 걱정이다.
대부분의 시설들이 이미 그렇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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