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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청정 경남교육 위해 노력'
국·과장 이상 간부 참석 청렴추진단 회의 열어
기사입력: 2018/09/1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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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교육청은 지난 12일 송기민 부교육감과 도교육청 국·과장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올해 마지막 ‘청렴추진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송기민 부교육감은 도교육청 각 부서와 교육지원청의 올해 청렴정책 활동과 부패취약분야별 개선 실적에 대해 강도 높은 마무리 점검을 실시했다.


 회의에는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례들이 발표됐는데, 민원인의 의견을 듣는 부메랑 청렴엽서, 청렴표어 공모를 통한 통학버스 부착·홍보, 청백리 동아리의 ‘기록 속 청렴인물’ 패널 제작·전시, 지역 축제를 활용한 지역별 맞춤형 청렴문화제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순신리더십 캠프, ‘참 선비’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남교육청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협업으로 제작·배포한 청렴노트는 미래세대 청렴교육 사례로 주목 받았다.


 송기민 부교육감은 “올해 경남교육청의 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전 교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열심히 달려왔다.”며 “남은 두 달 동안 잘 마무리해서 청정 경남교육 구현을 위해 끝까지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경남교육청은 지난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는 전년대비 7단계 상승했고, 내부청렴도는 1위를 했다.


 올해는 외부청렴도 상승을 위해 부패취약분야 청렴-해피콜 운영 등으로 도민 의견을 적극 청취했고, 청렴실무협의회와 청렴추진단 활동을 통해 제도개선과 청렴의식 고취 방안을 논의하고 실천의지를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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