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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충무동 부엉이마을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온정 한마당 겹경사
기사입력: 2018/09/13 [17:42]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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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진해구 충무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주민자치위원회등 각 자생단체 주관으로 어려운 이웃을 초청해 '추석명절 사랑의 쌀 나누기'행사를 가졌다.

 창원시 진해구 충무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주민자치위원회등 각 자생단체 주관으로 어려운 이웃을 초청해 ‘추석명절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충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주본부 신생원별관 사장이 백미 10kg 30포(75만 원 상당)를, MG진해새마을 금고(대표자 김창일)에서 백미10kg 16포(40만 원 상당)를 기탁하는 등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올해 추석에는 충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최종 선정돼 경사스런 분위기에서 충무5가경로당 이석천 회장, 이상원 부회장과 회원들이 1천만 원을 공동모금회에 기탁하는 등 연이은 부엉이마을의 겹경사에 추석맞이 쌀 나누기 행사는 그야말로 신명난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


 백미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명절에도 누구하나 찾아 오지 않아, 늘 외로움에 있었지만 이런 행사에 초대해 줘서 고맙다”면서 “이렇게 관심을 가져 준 우리 이웃을 봐서라도 건강하게 오래 살겠다.”고 말했다.


 이동규 충무동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고유 명절의 참된 뜻인 이웃사랑을 실천 해 주신 충무5가경로당 어르신들과, 신생원별관 주본부 사장, MG진해새마을 금고 직원 등 기탁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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