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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도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기사입력: 2018/09/13 [15:56]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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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 대명절인 추석 연휴를 맞아 창원시가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 귀성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22일부터 고속버스를 증회 운행하는 한편, 25·26일에는 성묘객을 위한 시내버스 임시노선도 운행할 계획이다.


13일 창원시에 따르면, 추석연휴 기간 동안 교통상황실을 운영, 관내 교통상황 동향을 파악해 긴급 교통재난에 대처하고 대중교통 이용 안내 및 불편사항 해소에 나선다.


올해 추석은 연휴기간이 5일로 고속버스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창원종합버스터미널’에서는 창원∼서울 간 노선 등 6개 노선을 당초 323회에서 407회로 84회 증회하고, ‘마산고속버스터미널’에서는 마산∼서울 간 노선 등 7개 노선을 당초 441회에서 534회로 93회 증회 운행해 창원시를 방문하는 귀성객들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창원공원묘원(마산역출발) 및 창원시립 상복공원(창원중앙역 출발)을 찾는 성묘객을 위해 시내버스 임시노선을 편성, 주요 3개 노선에 8대를 1일 25~45분 간격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행해 성묘객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김해성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성묘를 나서는 시민들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사항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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