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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이명신 교수, 사회복지대상 수상
사회복지 전문인력 육성과 지역사회 연계성 강화 위해 노력
기사입력: 2018/09/13 [16:28]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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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신 교수    

국립 경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사회복지학과 이명신(사진) 교수는 지난 7일 경남사회복지협의회 주최로 개최된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사회복지대상’(대학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이명신 교수는 1995년 경상대학교 부임 이후 현재까지 23년간 사회복지 전문인력 육성과 지역사회 연계성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우수논문 및 우수학술도서 등의 학문적 연구성과를 이룬 공헌을 인정받았다.


2014년 ‘성폭력 상담자의 다전문직 간 연계경험에 관한 질적연구’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이혼해도 좋은 부모로 남기’, ‘한국에서 여성으로 살아가기:일하는 여성의 세계’, ‘한국의 중년 여성과 남성’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사진치료기법’이 있다.


이명신 교수는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학회장, 한국사회복지학회 이사, 경상대학교 여성연구소 소장, 경상남도 여성인권특별위원회 위원,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조정위원 등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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