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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추석 명절 대비 식품안전 특별점검
기사입력: 2018/09/13 [16:34]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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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 대비 식품안전 특별점검


 경남농협 하명곤 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12일 동읍농협 하나로마트를 방문해 식품안전에 대한 현지 점검을 실시했다.


 경남농협은 오는 21일까지 식품안전관리 특별상황실을 운영하며, 하나로마트 등 도내 농협판매사업장을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와 원산지 관리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에 돌입했다.


 이 기간동안 원산지 표시사항, 유통기한, 식품보전 및 보관기준, 축산물이력제, 위생관리준수여부 등을 집중 점검 할 계획이다.


 하명곤 본부장은 “경남농협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식품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일선 판매장에서도 고객 눈높이에 맞는 위생상태와 서비스 수준을 갖춰 우리 지역 농축산물이 제값 받기를 통한 농가소득 5천만 원 달성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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