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
김성찬 의원, 14일 외교 통일 안보분야 대정부질문
기사입력: 2018/09/13 [15:52]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김성찬 의원(사진·자유한국당, 진해)


 해군참모총장 출신인 김성찬 의원(사진·자유한국당, 진해)은 14일 열리는 외교 통일 안보분야 대정부질문 의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기국회의 꽃’이라 불릴 정도로 여야 의원들의 경쟁이 치열한 대정부질문은 13일(정치)을 시작으로, 14일(외교 통일 안보), 17일(경제), 18일(교육 사회 문화)까지 나흘에 걸쳐 열릴 예정이며, 김성찬 의원은 같은당 유기준, 안상수, 정양석, 백승주 의원과 함께 외교 통일 안보분야 질문 의원으로 선정됐다.


 해군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19대 국회 임기 4년간 국방위원회에서 활약 후 20대 국회에서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로 자리를 옮겼지만, 국방 안보 관련 주요 현안이 있을 때마다 의원총회나 정책 토론회, 당 내 T/F에 참여해 조언을 아끼지 않는 모습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 사이에서는 ‘안보는 김성찬을 따라갈 사람이 없다’는 것이 중론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강경화 외교부장관, 조명균 통일부장관, 송영무 국방부장관이 참석하는 이날 대정부질문에서 김성찬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비핵화 의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국방개혁2.0 등 특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외교 안보 관련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