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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현지의정활동 전개
기사입력: 2018/09/1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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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현지현황을 눈으로 직접 파악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제357회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 12일 경상남도기록원과 남명학사 창원관을 방문해 기관별 현황을 청취하고 시설을 점검했다.


 도내 공공기관 기록물 관리의 중심센터 역할을 맡고 있는 경남도기록원을 방문한 의원들은 전국 최초의 지방기록물관리기관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미래의 소중한 자산인 기록을 후대에 안전하게 전할 수 있도록 기록물 관리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남명학사 창원관에서는 경남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숙사 운영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후 향후 남명학사의 운영 방향 등에 대한 고민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옥선 위원장은 “현지 확인을 통해 파악한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은 향후 개선점을 찾기 위해 다방면으로 검토할 예정”이라면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도정과 관련된 곳이라면 언제든 찾아가 소통할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11·12일 양일간 2017회계연도 결산안 예비심사와 경상남도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에 대해 심의·의결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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