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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동(구 삼천포)지역 경제 침체 매우 심각
기사입력: 2018/09/12 [17:18]
최민두 기자 최민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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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 동(구삼천포)지역이 수산업 위주 산업 쇠퇴와 관광인프라 부족, 인구감소, 일자리 부족 등 지역경제 침체가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지금 현재 사천시 동(구삼천포)지역은 수산업 위주 산업 쇠퇴와 관광인프라 부족, 인구감소, 일자리 부족 등 지역경제 침체가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이 지역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한 상인은 “손님이 너무 없다.”며 차마 못해 울며겨자 먹기식으로 힘들게 생계를 이어가고 있고, 또 다른 상인은 “해상케이블카가 개통되면 장사가 잘 될꺼라 생각했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얘기했으며 이처럼 상인들 대 다수가 어려움을 호소했다.


 또 다른 사천시민은 “수산업, 관광산업, 기업유치 등 일자리가 마련되지 않는 한 인구는 끝없이 감소할 것이고 소비감소와 매출하락 상가폐업 등 경제 침체의 악순환 주기도 빨라질 것으로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시민이 느끼는 경제적 상실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지역경제가 더 더욱 나빠지기전에 사천시는 경제활성화 차원에서 특단의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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