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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中 주창돈 학생, 중학교부 씨름왕
‘대통령배 2010 전국씨름왕 선발대회’ 중학교부 우승
기사입력: 2010/12/08 [13:17]
신현철 기자 신현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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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배 2010 전국씨름왕 선발대회' 중학교부에서 씨름왕으로 등극한 산청중 주창돈 학생(좌에서 3번째)     © 편집국 기자
 
 
 
 
 
 
 
 
 
 
 
 
 
 
 
 
 
 
 산청중학교(교장 이동환) 주창돈 학생이 지난 2-5일 경북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통령배 2010 전국씨름왕 선발대회’ 중학교부에서 씨름왕으로 등극,  산청 씨름장사 탄생을 예고했다.
 주창돈 학생은 1회전 강원도 이태양, 2회전 경북 이준희, 3회전 서울 황선민, 4회전 인천 이균혁, 5회전 서울 정동환에 이어 결승전에서 경남 김현준과 겨루어 전 경기 2-0 으로 승리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이번 대회 초·중·고·일반·여자부로 이루어진 9명이 겨루는 단체전에서 경남이  전 경기를 승리로 이끈 저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주창돈 학생은 2009년 2학기에 씨름을 시작해 1년 만에 대통령배 2010전국씨름왕 선발대회에서 중등부 씨름왕으로 등극했다.신현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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