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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에서 BMW 차량 또 화재 전소
배기가스 재순환장치 원인 추정 화재 발생
기사입력: 2018/08/09 [17:12]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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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고속도로에서 전소된 BMW 730LD 차량    

 

최근 잇따르는 BMW 차량 화재에 이어 9일 남해고속도로 부산방면 49㎞ 지점(곤양졸음쉼터) 도로를 달리던 BMW 차량에 화재가 일어났다.


경남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6지구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5분께 사천시 곤양면 맥사리 소재 남해고속도로를 달리던 BMW 730LD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가 발생한 차량 운전자는 남해고속도로 편도 2차로 중 2차선 주행 중에 갑자기 차량 앞 보닛 부분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하는 것을 발견하고 차량을 졸음쉼터에 정차했으나 엔진부분에서 불이 났다고 진술했다.
차량 화재 발생 후 운전자는 즉시 차량에서 신속히 대피해 인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진화가 완료됐고, 고속도로 졸음쉼터에서 화재가 발생된 상황으로 인해 화재로 인한 지정체 및 다른 특이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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