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화
창원시설공단 늘푸른전당 민들레합주단, 썸머콘서트 개최
기사입력: 2018/08/09 [16:49]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조청래) 산하 늘푸른전당의 민들레합주단은 11일 오후 6시 30분 늘푸른전당 공연장에서 ‘2018 썸머콘서트’를 개최한다.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조청래) 산하 늘푸른전당의 민들레합주단은 11일 오후 6시 30분 늘푸른전당 공연장에서 ‘2018 썸머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청소년과 가족 등 시민들이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들레합주단은 이날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클래식과 대중음악 등 주옥같은 명곡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08년 창단한 늘푸른전당 민들레합주단은 악기 연주에 관심이 많은 초중고생 90여 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음악연주를 통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재능기부 동아리다.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