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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관내 마사지 업소 외국인 불법취업 심각
기사입력: 2018/08/05 [17:06]
최민두 기자 최민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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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관내에 마사지 업소들이 하나 둘씩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일부 업소에서 외국인 불법취업이 심각하다는 제보다.


외국인 여성을 관광객으로 위장해 불법취업시켜 마사지 샵을 운영하고 있으며 윤락행위까지 이뤄지는 경우도 있어 단속이 시급하다는 주장으로, 이는 엄연한 불법이다.


현행 의료법에는 시각장애인만 안마업을 할 수 있고 위반하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최근 법무부는 무사증 입국 외국인 불법체류자 단속 강화에 나섰다.


특히 유흥 마사지 업종에 대한 대대적 단속을 실시하며 불법취업자 및 알선 브로커 집중단속기간을 운영해 미풍양속 저해사범 및 불법행위를 조장하는 브로커를 색출해 엄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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