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화
양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야외영화 무료 상영
시민 여러분께 소확행(小確幸)을 드립니다
기사입력: 2018/07/12 [16:19]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양산시 웅상출장소, 여가생활을 통한 가족 간의 소통, 세대 간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야외 무료영화 상영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여가생활을 통한 가족 간의 소통, 세대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여름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야외에서 무료영화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영화 상영은 7월과 8월 두 달에 걸쳐 웅상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26일 오후 8시 서창운동장에서 ‘신과 함께’를 시작으로, 27일 오후 8시에는 회야강변(천성리버타운 앞)에서 ‘아이 캔 스피크’를 상영하며, 8월 상영작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영화는 온 가족이 두루 볼 수 있는 영화에 재미까지 더해 선정됐다.


웅상출장소 관계자는 “본격적인 더위에 앞서 잠시나마 일상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8월에도 주민들과 더욱 가까운 곳에서 재미있는 영화를 선정해 상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