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
통영 광도면, 인구 3만 명 돌파 축하 자리 마련
주영더팰리스 2차아파트 양시윤 출생자가 인구 3만 번째 주인공
기사입력: 2018/07/12 [17:07]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통영시 광도면은 지난 10일자로 인구수 3만 명을 돌파를 기념하기 위한 축하 자리를 마련했다.

통영시 광도면은 지난 10일자로 인구수 3만 명을 돌파를 기념하기 위한 축하 자리를 마련했다.


광도면 인구 3만 시대를 연 행운의 주인공은 7월 10일 11시 44분에 출생신고를 한 양배운·이옥진 부부의 자녀인 양시윤 양이다.


인구 3만 명 돌파 주인공이 된 자녀의 부모는 광도면 직원들의 축하 꽃다발과 선물을 받으며 “우리 아이가 광도면 인구 3만 번째 주인공이 돼 기쁘고, 많은 분들이 축하해준 만큼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전형적인 농어촌 지역이었던 광도면은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죽림만 매립지가 완성되면서 인구가 급증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통영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급부상했고, 드디어 인구 3만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


김호석 광도면장은 “앞으로 광도면은 코아루 아파트 입주 등 인구증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구 3만 시대에 맞춰 증가하는 다양한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