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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벌용동 새마을회, 휴가철 맞이 환경정비
기사입력: 2018/07/12 [17:06]
최민두 기자 최민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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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사천시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벌용동새마을회, 새마을부녀회회원 60여 명과 벌용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13일 함께 역사테마공원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전부터 풀베기작업 및 공원 내 쓰레기 수거활동을 벌여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한 환경정비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서동월 새마을회 회장은 “역사테마공원은 삼천포의 첫 관문이자 얼굴”이라며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용두공원 및 사천바다케이블카 등을 찾는 관광객들이 공원 내에서도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수시로 공원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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