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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희망 2018 이웃사랑’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상 수상
‘희망2018 나눔캠페인’서 지난해 6억8천만 원 모금
기사입력: 2018/07/12 [17:16]
최민두 기자 최민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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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은 12일 오전 11시 창원 호텔인터내셔널에서 경남도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한 '희망 2018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고성군은 12일 오전 11시 창원 호텔인터내셔널에서 경남도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한 ‘희망 2018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고성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을 달성하게 됐다.


 군은 경기 불황 및 조선업 침체 등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을 비롯한 기업, 단체의 사랑과 정성으로 연중 1인당 모금액을 비롯해 이웃돕기 집중 모금기간 1인당 모금액, 최근 3년간 모금액 증가율 등 실적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73일간 전개된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서 고성군 모금 적정액인 1억4천만 원을 초과한 2억4천만 원을 모금하는 결과를 기록했으며 지난 한 해 총 6억8천 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이향래 부군수는 “경기 불황 등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불우이웃돕기가 감소하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군민과 단체, 기업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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