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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교 사관생도 “잠수 훈련도 거침없이”
기사입력: 2018/07/11 [17:56]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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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관생도 잠수훈련 모습

 

 

해군사관학교는 무더위가 찾아온 지난 10일 구조잠수 실습을 받고 있는 2학년 생도 해상 잠수훈련을 하고 있다.


2학년 생도들은 실무능력 배양과 생존능력 구비를 목표로 지난 6월 29일부터 4주간의 군사실습에 돌입했다.

 
실습 기간 중 2학년 생도들은 해군 해난구조대(SSU)에서 잠수 이론교육과 장비 착용법, 수중 유영훈련, 스쿠버 잠수훈련 등 실제 해난구조대원들이 받는 강도 높은 훈련을 받으며 해양 적응 및 생존능력을 배양한다.


2주간의 구조잠수 실습을 마친 2학년 생도들은 兵 함정근무 체험을 위해 2주간 해군의 각 함대 및 전단 소속 함정에 편승해 수병들의 임무를 체험하며, 정박 항해당직, 전투배치훈련, 보수 및 정비일과 등 다양한 교육과 실습을 통해 기본적인 함상 생활과 함정 승조원 기초직무 및 운용술을 습득한다.


한편 해사는 매년 하계기간 중 각 학년별 군사실습을 통해 사관생도들에게 현장체험 위주의 군사실습 기회를 부여하고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 해군·해병대 장교로서 갖춰야 할 군사전문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임관과 동시에 초급장교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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