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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랑진 문화 일번지 ‘우리 동네 영화관’ 운영
농촌 문화 소외지역 주민 힐링 기회 제공
기사입력: 2018/07/11 [16:40]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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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 삼랑진읍 행정복지센터는, 12일 오후 7시 2층 회의실에서 농촌 문화 소외지역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영화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밀양시 삼랑진읍 행정복지센터는, 12일 오후 7시 2층 회의실에서 농촌 문화 소외지역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영화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우리 동네 영화관 운영’은 문화 접근성이 취약한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민 스스로 능동적 문화 활동의 계기를 마련해 주민 삶의 질 개선을 목적으로 하며 운영 기간은 7월부터 매월 2주, 4주째 목요일 상영으로 매년 하반기에 운영된다.


상영 예정 프로그램은 삼랑진읍 홈페이지 알림마당 새 소식에서 볼 수 있다.


이강일 삼랑진읍장은 “문화 수혜 경험이 부족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영화 상영을 통해 지역민들의 유연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하고 단합할 수 있는 공동체 의식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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