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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새로운 농촌 행복찾기 프로젝트 실시
‘행복이음패키지’ 상품 ‘명예조합원, 출하우수조합원적금’ 출시
기사입력: 2018/07/11 [17:13]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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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농협 새로운 농촌 행복찾기 프로젝트


 경남농협은 행복이음패키지 상품인 ‘명예조합원적금’, ‘출하우수조합원적금’을 출시하고, ‘행복이음패키지’ 판매 1주년 기념이벤트 실시와 함께 리뉴얼상품을 농·축협을 통해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도시와 농촌의 아름다운 동행’을 테마로 지난해 6월 출시된 ‘행복이음패키지’는 출시 11개월만에 금융권 단일금융상품 최초로 20조 원을 돌파해 6월 말 현재 24조3천억 원 실적을 달성했다.


 1주년을 맞아 농촌 고령화에 따른 사회적 관심에 부응하고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상품군 추가, 고객 혜택 강화 등 리뉴얼을 실시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농·축협 발전에 기여한 명예조합원(만 65세 조합원포함)과 판매사업 출하약정 이행 우수조합원을 대상으로 ‘명예조합원적금’, ‘출하우수조합원적금’을 출시해 최대 1.5%p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기존 상품 또한 금융수수료 우대조건 항목 추가, 우대금리 항목 추가, 가입금액 완화 등의 상품성 강화를 통해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 및 농가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명곤 본부장은 “농협상호금융은 농업인 실익과 사회공헌에 기여할 수 있는 금융상품 개발을 통해 농업농촌 및 지역민과 함께 발전해 가겠다.”며 “도농상생의 대표상품인 ‘행복이음패키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농협은 ‘명예·출하우수조합원적금’ 출시 및 ‘행복이음패키지’ 판매 1주년을 기념해 더 많은 고객들이 도농상생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푸짐한 이벤트를 펼친다.


 행복이음 거치식 회전식 예금 500만 원 이상 가입고객 중 행복이음패키지 상품을 함께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0만 원 상당의 농촌사랑상품권, 의류건조기, 공기청정기 등을 증정하며, 이 밖에도 총 4가지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어깨안마기, 농협홍삼 건강식품, 농협경주교육원 숙박권, 로봇청소기, 농촌사랑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농·축협 영업점 또는 농협 인터넷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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