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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평가서 3년 연속 최우수
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기사입력: 2012/02/28 [16:22]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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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지원장 황인식)이 정부 업무평가기본법에 따라 진행하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통합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경남지원 직원들이 최우수 평가를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전병칠 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지원장 황인식)이 내·외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남품관원은 정부 업무평가기본법에 따라 진행하는 '통합성과평가' 결과 지난해 전국 9개 지원과 시험연구소 등 10개 기관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경남품관원은 민원만족도, 청렴도, 친절도, 정보화, 예산 조기집행 등 고객평가는 물론 원산지단속, 농식품인증 등 업무 전반에 대한 과제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로써 경남품관원은 지난 2009년부터 3년 연속 '종합 최우수기관'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하게 됐다.
 경남품관원 측은 "특히 고객평가 부문에서1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현장 농정여론 청취와 해결, 소식지 발간 등 소통을 통한 고객중심의 업무처리 덕분"이라며 "농정의 최일선에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꼭 필요한 기관으로 거듭나게 됐다"고 평가했다.
 전병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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