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방자치
진해署, 대형목욕탕 등 불법 카메라 합동점검
기사입력: 2018/06/14 [17:14]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불법 카메라 유관기관 합동점검


 진해경찰서는 14일 對여성악성범죄 근절을 위해 진해가정상담센터 등 9개 유관기관 합동으로 대형 목욕탕 여성탈의실 등 불법 카메라 설치유무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합동점검은 전파형 렌즈형탐지기 등 전문탐지기를 활용, 은밀 폐쇄적인 불법 카메라 범죄의 특성에 맞춰 대형목욕탕 내 탈의실, 화장실 등 불법 카메라 설치유무를 점검하고 사전예방을 위한 불법 카메라 근절 스티커를 부착했다.


 진해서 관계자는 “다중운집시설의 불법 카메라를 사전점검 예방해 여성을 상대로 일어나는 악성범죄의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