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방자치
거창군 마리면, 마을정자 10곳 정비
기사입력: 2018/06/14 [17:13]
전창만 기자 전창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쾌적하고 아름다운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10곳의 마을정자를 정비하고 있다.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쾌적하고 아름다운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10곳의 마을정자를 정비하고 있다.


 마을정자는 이웃 간 화합과 소통은 물론 정을 나눌 수 있는 주민공동의 장소로 각박한 우리사회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 어른들의 무더위 쉼터 역할을 하는 장소로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보다 쾌적한 주민휴식공간을 마련했다.


 마리면 관계자는 “마을정자 정비사업뿐만 아니라 마을현판 제작사업 등 각종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을 통해 마을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창만 기자 전창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