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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쌍백면 농천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기사입력: 2018/06/14 [17:12]
정병철 기자 정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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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 쌍백면과 주민복지과 직원 등 40여 명은 14일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양파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쌍백면 하신리 이성환(78) 씨 농가에 양파 수확작업(3300㎡)을 도왔다.


 합천군 쌍백면과 주민복지과 직원 등 40여 명은 14일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양파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쌍백면 하신리 이성환(78) 씨 농가에 양파 수확작업(3300㎡)을 도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했다.


 이에 농가는 “일손이 부족해 수확에 어려움이 예상됐지만 면사무소와 군청 직원들이 양파수확 일손돕기를 해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상호 면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면민의 애로사항을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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